배우 한지일, 故박원순 시장 추모… "지켜드리지 못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한지일이 세상을 떠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를 찾았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한지일이 세상을 떠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를 찾았다. 한지일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앞 조문이 아직 안되고 있다. 일반 조문은 12시쯤 가능할 것 같다. 빈소 1호실로 확정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한지일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박원순 시장 조문을 하기 위해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대기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앞서 한지일은 지난 7월9일 박원순 시장의 실종 소식을 접한 뒤 "박원순 시장님 실종사건을 접하고 7월10일 오전 7시(와룡공원) 앞에서 119 구급대, 경찰들과 수색작업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 참여하려고 한다. 혹시 동참하실 페친들이 계신다면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이후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님 자살방지 전도사로서 또 한 분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드리지 못했다. 한지일 너는 무엇을 했느냐. 또 한 명의 생명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52.51하락 36.8810:33 09/22
  • 코스닥 : 849.00하락 17.9910:33 09/22
  • 원달러 : 1163.00상승 510:33 09/22
  • 두바이유 : 41.44하락 1.7110:33 09/22
  • 금 : 41.63하락 1.3910:33 09/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