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아,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캐스팅… 장난기 넘치는 여고생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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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 합류한다.
©디퍼런트컴퍼니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제작 필름몬스터 by JTBC스튜디오)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도시 속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

극 중 김주아는 박지후의 단짝 친구로 활발한 성격의 장난기 가득한 여고생 이삭을 연기한다.

​김주아는 '보희와 녹양', '욕창', '링링' 등 다수의 독립 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쌓았으며 최근tvN '방법'에서 엄지원의 학창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김주아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K-좀비'의 열풍이 불고 있는 지금, '지금 우리 학교는'이라는 작품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또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춰가며 리얼한 장면을 전달 드리기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이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배우 김주아의 새로운 모습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금 우리 학교는'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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