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집기류·무너져내린 천장… 윤호21병원 참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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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 윤호21병원의 처참한 화재 참사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뉴시스
10일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전남 고흥군 윤호21병원의 화재 참사 현장이 공개됐다. 화재 진압 10시간이 지난 가운데 인근에서는 아직도 매캐한 냄새가 퍼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데군데 쓰러진 집기류와 무너져내린 천장을 담은 사진들에서 화재의 참혹함을 느낄 수 있다. 

전남 고흥군 윤호21병원의 처참한 화재 참사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뉴스1
이날 오전 3시42분 윤호21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7명이 다쳤다.

국립과학수사원과 경찰,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당국은 화재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이날 오후 현장에서 1차 현장감식을 벌였다. 현장감식은 1시간 정도 진행됐으며 감식반은 1층 천장 위에서 증거물을 수거해 갔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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