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부자언니 박세리, "서울 집 전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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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박세리 모습./사진=박세리 인스타그램
서울살이를 시작한 박세리 전 골프선수가 현재 사는 집이 전세임을 고백했다.

박세리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서울에 얻은 집을 공개했다.

그는 "서울 스케줄 있을 때마다 머물 집이다. 전세입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에서) 스케줄이 많아 항상 호텔에 있다"며 "호텔에서 지내면 세탁이 불편하고 집밥을 못 먹는 단점이 있다"고 사연을 설명했다.

서울 집은 거실과 연결된 주방, 침실이 있는 단출한 크기다. 박세리는 "혼자 살기에는 충분히 크다"며 새 집에 만족해 했다. TV 마니아로 소문난 박세리는 TV 만큼은 2대를 보유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저는 제가 있는 모든 공간에 TV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세리는 은퇴 후 감독으로서 제 2의 삶을 도전하고 있다.
 

지용준 jyjun@mt.co.kr  | twitter facebook

산업2팀 지용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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