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제주도 새벽부터 비… 오후부터 전남·충청 영향권

 
 
기사공유
비가 내린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성철 기자
일요일인 12일 새벽 제주도부터 비가내리기 시작해 전라도와 충청도, 경상도까지 영향권에 들어선다. 특히 제주도와 전라도에는 최대 60㎜ 폭우가 쏟아지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치는 곳도 있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일요일부터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올라온 정체 전선의 영향을 받는다.

새벽부터 제주도에서 내리기 시작한 비가 낮 12시에는 전남에 영향권에 들어서겠다. 이후 저녁 6시부터는 자정까지 남부지방과 충청도까지 확대되겠다.

밤 9시부터 모레까지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시간당 30㎜ 이상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비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되겠다.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21~30도가 되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대전 22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7도 ▲춘천 30도 ▲강릉 25도 ▲대전 25도 ▲대구 24도 ▲부산 24도 ▲전주 26도 ▲광주 24도 ▲제주 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을 기록할 전망이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용준 jyjun@mt.co.kr  | twitter facebook

산업2팀 지용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51.67상승 9.0618:03 08/07
  • 코스닥 : 857.63상승 3.5118:03 08/07
  • 원달러 : 1184.70상승 1.218:03 08/07
  • 두바이유 : 45.09하락 0.0818:03 08/07
  • 금 : 43.71하락 0.0518:03 08/0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