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펠츠 누구?… 브루클린 베컴 약혼女 '4세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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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이 니콜라 펠츠와 약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아들인 브루클린 베컴이 니콜라 펠츠와 약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브루클린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4세 연상 여자친구인 니콜라 펠츠(25)와 마주 보며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브루클린은 "2주 전 난 내 사랑에게 결혼하자고 했다. 그리고 그녀는 '예스'라고 답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남자"라며 "최고의 남편과 최고의 아빠가 될 것을 약속할 것"이라고 적었다.

그의 여자친구 펠츠는 할리우드 '톱 미녀' 배우로 꼽힌다. 2006년 영화 '내 생애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로 스크린에 데뷔했고, 영화 '아워 하우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미드 '베이츠모텔'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예비 아내가 된 펠츠도 브루클린이 올린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넌 날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여자로 만들었다. 빨리 너의 곁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 당신의 사랑은 내 가장 소중한 선물이고, 나도 정말 사랑한다"는 달콤한 멘트를 남겼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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