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여친’ 미초바, 인플루언서 기획사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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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스피커(SPEEKER)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

모델 겸 포토그래퍼이자 디렉터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스피커(SPEEKER)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스피커 측은 지난 12일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모델이며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포토그래퍼이자 디렉터 스테파니 미초바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피커 측은 "그녀의 작업 스펙트럼은 세계 여러 나라를 거친 다양한 거취만큼이나 누구보다 자유롭고 방대하다.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사랑과 일 모두에 열정 넘치고 당찬 스테파니 미초바의 국내 활동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스피커는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설립된 매니지먼트사다. 패션, 뷰티, 아트, 컬처, 라이프스타일 등의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플루언서를 발굴하고 인큐베이팅(Incubating)하는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사다. 아울러 이들의 브랜드 컨설팅(Brand consulting)과 비주얼 디렉팅(Visual directing), 컨텐츠 제작을 돕는다. 김충재, 나난, 마크 테토, 차인철, 김세동, 설채현, 나응식 등이 소속돼 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인 모델로서 래퍼 빈지노의 여자친구로 한국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이원창 lewoc@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뉴스팀 이원창 기자입니다. 여러분의 제보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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