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층 랜드마크 ‘대구 오페라 스위첸’ 강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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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이 초고층 주거시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 /사진=KCC건설
KCC건설은 ‘대구 오페라 스위첸’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9층 7개동으로 아파트 전용면적 84㎡ 854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84㎡ 75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되는 최고급 주거상품으로 조성된다. 지난 상반기 KCC건설이 디자인 매뉴얼 리뉴얼을 통해 선보인 차세대 디자인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이 적용돼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인 외관 디자인을 갖출 예정이다.

대구 오페라 스위첸은 대구 북구에서 가장 높은 최고 49층인데다 900가구가 넘는 대단지라 대구역 인근 새로운 랜드마크 등극이 기대된다.

단지 주변에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대구역 오페라 더블유’ 등 40층 이상 주상복합 7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대구의 새로운 대규모 스카이라인 및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이밖에 단지 반경 1km 내에 교육환경, 생활환경, 교통환경 등 삼박자인프라에 행정기관까지 두루 갖춰 올인원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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