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레몬, 혈장치료제 임상시험 시작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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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레몬, 혈장치료제 임상시험 시작 소식에 강세
나노소재 전문업체 레몬이 강세다. 13일 오전 9시17분 전일대비 1050원(6.07%) 오른 1만8350원에 거래 중이다.

레몬의 최고가는 2만2450원으로 전일 종가 대비 29.77% 높은 수치다. 레몬은 혈장 분리막 연구개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방역당국과 국내 제약사가 공동 개발 중인 혈장치료제는 해당 생산에 필요한 완치자 혈장이 어느 정도 확보됨에 따라 이르면 이번주 안에 제제가 생산돼 임상시험이 시작될 전망이다.

방대본에 따르면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 공여에 참여 의사를 밝힌 완치자 375명 가운데 171명에 대한 혈장 모집을 완료했다. 권준욱 방대본 부본부장은 "조만간 혈장치료제 생산이 시작되면 곧장 임상시험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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