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퓨얼셀, '수소정책 수혜'효과로 1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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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두산퓨얼셀, '수소정책 수혜'효과로 14% 상승
두산퓨얼셀이 정부 수소정책 수혜기업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37분 현재 두산퓨얼셀은 전일대비 49050원(14.69%) 오른 3만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권가에서는 향후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현재 정부는 지난해 1월에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발전용 연료전지의 설치규모를 2022년까지 1.5GW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 두산퓨얼셀은 올 들어 지난 4월까지 신규 수주 60MW를 달성해 연간 신규 수주 목표 대비 42%를 달성했다.

또 개발 중인 Tri-gen(삼중발전) 모델은 분산전원으로써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동시에 도심 내 수소충전소로 사용할 수 있어 향후 수소경제 이행을 위한 기반 시설활용도 가능하다.
 

김정훈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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