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녹십자 모두 ‘붉은등’… 코로나19 치료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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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로고.
▲녹십자 로고.
녹십자그룹 관련 모든 종목에 상승을 나타내는 붉은색 등이 켜졌다.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제 임상시험 돌입 계획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10시 9분 현재 녹십자 관련 7개 종목 모두 상승 그래프를 그리는 가운데 녹십자홀딩스2우가 29.84%로 이미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녹십자홀딩스2우는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녹십자는 17.16%의 두자릿수 상승률을 보이며 급상승 중이다. 19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와 함께 녹십자엠에스 8.06%, 녹십자홀딩스 6.18%, 녹십자랩샐 5.93%로 강세를 나타냈다. 이외에도 녹십자셀 2.08%, 녹십자웰빙 1.73%로 상승 중이다.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기대감이 안정적인 종목인 녹십자에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코로나19와 관련 이달중 혈장치료제 임상시험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송창범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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