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워치3 받고 하나 더!”… 삼성 '갤럭시 핏' 후속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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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신형 웨어러블 기기(몸에 걸치는 제품)가 국립전파연구원의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 출시된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 핏’/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신형 웨어러블 기기(몸에 걸치는 제품)가 국립전파연구원의 인증을 받았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0일 모델명 ‘SM-R220’의 국립전파연구원 적합성 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은 웨어러블 기기로 추정되며 이달 말을 전후해 ‘갤럭시 핏’의 후속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에 등장한 ‘SM-R220’ 이미지. /사진=FCC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에도 최근 SM-R220에 대한 설명과 이미지가 등장했다. FCC에 따르면 이 제품은 심박, 충전커넥터를 갖춘 손목시계형 웨어러블 기기다. 외관상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핏의 후속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다. 색상은 블랙과 레드 두가지가 유력하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핏의 후면. FCC가 공개한 이미지와 구조가 흡사하다. /사진=삼성전자
앞서 국립전파연구원 데이터베이스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워치의 후속작 갤럭시워치3가 등장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과 갤럭시워치3는 모두 손목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제품으로 같은 날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흥순 soon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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