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그린뉴딜' 수혜주… 코오롱머티리얼, 52주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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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오롱멀티리얼
수소차 관련주로 분류된 코오롱머티리얼가 강세다. 

14일 오전9시52분 현재 코오롱머티리얼는 전 거래일보다 17.15%(385원) 오른 2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한때 2875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코오롱머티리얼은 수소차 연로전지의 전기생성장치(stack) 핵심 구성품인 분리막을 생산해 수소차 관련주로 분류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오후 한국판 뉴딜 종합대책을 직접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린뉴딜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20025년까지 76조원을 한국판 뉴딜에 투입한다. 특히 올해부터 2022년까지 31조3000억원을 쏟을 예정이다. 한국판 뉴딜의 핵심이 되는 그린뉴딜은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 전환에만 5조4000억원이 투입된다.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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