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남자친구와 애정전선 이상無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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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호란이 남자친구와 나눈 달콤한 메시지를 공개하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인증했다. /사진=호란 인스타그램

가수 호란이 남자친구와 나눈 달콤한 메시지를 공개하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인증했다.

호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사하게 혼자 '망원 우동'에 가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샤론'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이 담겼고 '샤론'은 호란이 남자친구인 기타리스트 이준혁을 부르는 애칭이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남자친구에게 점심 메뉴를 묻던 호란은 그가 홀로 맛집을 갔다는 사실에 "야 이건 배신이지. 다음에 같이 가요"라고 황당해했고, 남자친구는 "나도 정말 혼자는 처음이야. 자기 용서해 줘. 다음에 꼭 같이 가"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호란은 "용서를 바란다면 다음에 어묵우동 양 많이에 쑥갓 추가 사주세요"라며 남다른 먹성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여 년 전부터 음악적 동료로 알고 지내고 있었다 호란이 여러 일들을 겪으며 활동 공백을 거치며 다시금 활동을 재개하던 시점에 우연히 이준혁과 연락이 닿았고 호란이 조심스럽게 작은 공연 활동을 준비하며 기타 세션 등 밴드 멤버가 필요했는데 이 과정에서 이준혁과 재회를 하게 되면서 결국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은 최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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