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송대관, OOO때문에 섭외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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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라디오 섭외 금지당한 사연을 전했다. /사진=비디오스타 제공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라디오 섭외 금지당한 사연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트로트 사제 특집! 해 뜰 날엔 태클을 걸지 마'로 트로트계의 스승과 제자를 자처하는 송대관, 진성, 김수찬, 신인선, 신성 등 화려한 출연자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김숙은 "라디오국에서 '송대관 섭외하지 마'라고 지시가 내려졌다더라"라며 의아해했다. 이에 송대관은 "잘 들어라. 진성"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송대관은 "진한 전라도 사투리를 하니까 청취자들이 반도 못 알아들었다. 국장님이 모니터를 하고 '도대체 이 사람이 무슨 말을 한 거야. 다신 하지 마'라고 했다"라며 털어놨다.

또 송대관은 "지금은 고향 말이 우대받는 시대가 왔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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