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제주살이?… 남편 '버닝썬' 논란 이후 주변 정리

 
 
기사공유
배우 박한별이 남편·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박한별이 지난해 2월 '슬플 때 사랑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박한별이 남편·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스타뉴스'는 박한별이 서울의 집 등을 정리한 뒤 남편·아들과 제주에서 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평온한 제주살이를 이어가는 중이다. 남편 유인석씨의 일로 맘고생이 심했지만 제주에 정착한 뒤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유인석씨는 지난 2015~2016년 승리와 클럽 '버닝썬'에 연루된 인물로 알려지며 업무 상 횡령과 성매매 알선, 식품위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논란이 됐다. 

이와 관련 지난해 3월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관련된 논란과 사건들, 의혹들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가족과 관련된 사회적 논란 속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홍효진 hyojin9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홍효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34.47상승 2.1215:00 08/13
  • 코스닥 : 854.93상승 9.3315:00 08/13
  • 원달러 : 1184.30하락 115:00 08/13
  • 두바이유 : 45.43상승 0.9315:00 08/13
  • 금 : 43.63하락 0.4915:00 08/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