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핑크 로맨스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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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8층 리셉션 로비에 위치한 '더 라운지'가 라즈베리를 테마로 수제 제작한 '핑크 로맨스 애프터눈 티 세트'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레드벨벳 크림을 넣어 만든 베이스에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를 올린 '마스카포네 라즈베리 케이크', 버터크림으로 활짝 핀 장미 모양을 연출한 '로즈 초코 봉봉', 달콤한 초콜릿 위에 상큼한 라즈베리 무스 크림을 가득 올려 만든 '라즈베리 무스', 부드럽고 바삭하게 구운 머랭 안에 생크림으로 채운 '파블로바', '라즈베리 마카롱', 라즈베리 크림을 디핑한 빵 위에 장미 향이 가득한 무스 크림을 올린 '로즈 리치(Lychee) 케이크', 생크림과 라즈베리 크림을 곁들인 '라즈베리 판나코타'와 '딸기 무스', 딸기 크림을 넣은 미니 '콘 케이크' 등의 ▲스위트 디저트 9개가 각기 다른 모양과 맛을 자랑하며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게 대형 사각 플레이트에 담겨 제공된다.

또한,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제격인 ▲세이보리 메뉴 16개도 만나볼 수 있다. 갓 만들어진 따끈한 '앙버터 스콘' 2개와 허브 마요네즈 소스로 버무린 게살을 부드러운 크레페로 감싼 뒤 캐비어를 곁들인 '킹크랩과 캐비어', 레몬 크림 소스와 바닷 가재를 섞어 타르트에 담아 오븐에 살짝 구워 낸 '랍스터 타르트', 프랑스 전통 방식으로 요리한 달팽이를 볼오방 안에 넣고 마늘 크러스터를 뿌린 '에스까르고 볼오방', 토마토와 멜론을 구운 바게트 빵 위에 얹어 바삭한 식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달콤상콤한 '토마토 & 멜론 브루스케타'와 신선한 모짜렐라 치즈를 얹은 '모짜 치즈 브루스케타', 상큼하게 절인 오이와 이탈리아산 돼지고기 햄을 곁들인 '햄 & 오이 샌드위치', 홍국쌀로 만든 빵에 부드러운 크림 치즈를 곁들인 '크림치즈 샌드위치' 등이 제공된다.

핑크 로맨스 애프터눈 티 세트는 미국 유기농 수제 차 브랜드 리쉬티(Rishi Tea) 9종, 미국 트리니다드 커피 본사에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만을 위해 블렌딩한 오마쥬 커피(핫, 아이스 커피 모두 가능), 한국 전통 쌍계차 등 다양한 커피와 티 중 원하는 음료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따뜻한 음료는 1735년 피렌체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포슬린 브랜드 '리차드 지노리(Richard Ginori)'의 티팟 세트에 제공된다. 가격은 2인 기준 8만 4000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또한, 동일한 메뉴와 선택 음료 2잔에 프리미엄 샴페인 2잔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세트는 2인 기준 11만 4000원으로 세금 및 봉사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더 라운지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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