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부인 송하율, 남편 묻자… "아기 같지만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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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 격투기선수 김동현과 송하율이 출연해 화제다. /사진=뉴시스

격투기선수 김동현의 부인 송하율이 15일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김동현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김동현과 송하율은 이날 방송에서 애정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하율은 이날 “내가 먼저 남편을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김동현은 어떤 남편이냐'는 질문에는 “아기 같은 남편이다. 든든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동현과 송하율은 11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아들 단우를 품에 안았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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