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의지 뿜뿜! 샘 해밍턴 "쉬운 다이어트는 처음"

 
 
기사공유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44)이 22kg을 감량했다.


그는 지난 5월 14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내장지방이 204.6㎠에서 167.2㎠로 빠졌다고 소식을 전했는데 이번에는 두 자릿수 몸무게로 돌아왔다 알린 것. 이에 포털 사이트와 여러 매체가 그의 소식을 다루고 있어 대중의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이다.

샘 해밍턴은 과거 수많은 다이어트를 경험했지만 다이어트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포기하거나 요요가 오면서 늘 다이어트를 실패해 결국 다이어트를 포기했었는데 120kg까지 체중이 불어나며 건강까지 안 좋아지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마지막 다이어트에 도전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샘 해밍턴은 "체중이 두 자릿수였던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체중이 두 자릿수로 내려가니 몸도 너무 가벼워 지고 컨디션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예전에 다이어트 할 때는 항상 너무 힘들고 어려웠는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세 끼를 다 챙겨 먹고 운동도 따로 하지 않고 누워서 관리를 받으니까 너무 편하고 쉽다. 이렇게 편하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체중은 빠지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전하며 두 자릿수 체중 진입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 100%
  • 0%
  • 코스피 : 2311.86상승 31.8918:01 08/05
  • 코스닥 : 847.28상승 11.9318:01 08/05
  • 원달러 : 1188.80하락 5.318:01 08/05
  • 두바이유 : 44.43상승 0.2818:01 08/05
  • 금 : 42.97상승 0.4918:01 08/0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