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송강호에 "다 계획이 있었구나"…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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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은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송강호가 보내 준 커피차를 공개했다. /사진=이병헌 인스타그램 캡처

이병헌이 송강호가 보내 준 커피차를 공개했다.

배우 이병헌은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형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땡큐 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강호의 이름과 얼굴이 들어간 커피차가 담겨있다.

송강호는 '비상선언팀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화 '비상선언'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 커피차를 대접했다.

현재 송강호와 이병헌, 임시완 등은 영화 '비상선언'을 촬영 중이다. 지난 5월 크랭크인한 이 영화는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등이 출연한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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