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썸녀 정체는?… "'사랑의 바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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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엠티 에피소드를 전했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가수 임영웅이 엠티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로트 F4가 경기도 가평으로 첫 MT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게스트는 그룹 코요태였다.

이날 버스에 탄 붐과 트롯맨 F4는 엠티의 추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민호는 "우리 때는 방팅이 있었다. 리조트에 여학교나 여자 과가 오면 방 호수 전화번호를 눌렀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붐은 "나도 방팅을 좋아했다. 그때만의 추억이니까"라고 해 폭소케했다.

임영웅은 "엠티에서 썸이 있었냐"는 물음에 "저는 썸은 없고 쌈이 있었다. 저는 말리는 입장이었다. 여성 분을 두고 실랑이를 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 생각을 하니 '저 바보들. 그때 그렇게 왜 싸웠나. 사랑의 바보들이다'라는 생각이 든다"며 더 넛츠의 '사랑의 바보'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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