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모델 아내에 나쁜 손… 위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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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저스틴 비버는 15일(한국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일리 비버, 네가 날 선택했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선베드에 앉아 자신 앞에 앉은 아내를 뒤에서 꼭 안고 있다. 손으로 아내의 엉덩이를 받쳐 '나쁜손'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헤일리 비버 역시 남편에게 편하게 기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모델 출신다운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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