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진 보고싶어" 아미 해머, 불륜의혹에 입장은?

 
 
기사공유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아미 해머가 최근 결혼 10년만에 이혼을 발표한 가운데 불륜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은 배우 아미 해머(오른쪽)와 엘리자베스 챔버스. /사진=아미 해머 인스타그램 캡처
할리우드 유명 배우 아미 해머가 최근 결혼 10년만에 이혼을 발표한 가운데 불륜 의혹이 제기됐다.

아미 해머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엘리자베스 챔버스와의 이혼을 알렸다. 하지만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는 아미 해머가 한 러시아 팬과 3년간 불륜을 저질렀다는 글이 확산됐다.

이같은 의혹을 처음 제기한 누리꾼은 아미 해머로 추정되는 이와 팬이 주고받은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 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아미 해머는 자신의 사진을 찍어 보내며 "네 사진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아미 해머는 현재 불륜 의혹에 대해서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아미 해머와 엘리자베스 챔버스는 지난 2010년 결혼해 2명의 자녀가 있다. 아미 해머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맨 프롬 엉클' 등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얼굴을 알렸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08.11하락 29.4215:11 08/14
  • 코스닥 : 834.75하락 20.0215:11 08/14
  • 원달러 : 1184.50상승 1.215:11 08/14
  • 두바이유 : 44.96하락 0.4715:11 08/14
  • 금 : 44.18상승 0.5515:11 08/1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