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아내 이혜원, 역시 미코출신… 8등신 비율 '헉'

 
 
기사공유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하이힐을 신고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하이힐을 신고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17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른 사람이 다른 폰으로 사진을 찍어주면 이런 변화가..실물과 다름주의.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오늘 하루 참 길다. 운동 후 다 쑤심. 이 느낌 좋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야외에서 핑크색 티셔츠에 핑크색 롱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8등신 완벽한 비율과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혜원은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 후 슬하에 자녀 2명을 두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407.49하락 30.0418:01 08/14
  • 코스닥 : 835.03하락 19.7418:01 08/14
  • 원달러 : 1184.60상승 1.318:01 08/14
  • 두바이유 : 44.80하락 0.1618:01 08/14
  • 금 : 44.18상승 0.5518:01 08/1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