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쉐라톤 그랜드 인천, "그냥 복숭아 빙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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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이 복숭아 명인이 만든 프리미엄 복숭아 브랜드 '도요'와 협업하여 더욱 달콤한 2020년 여름 빙수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2020년 7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호텔의 1층 로비라운지 '커넥션(ConneXions)'에서 즐길 수 있는 '도요 복숭아 빙수'는 우수 농산물 인증을 받은 GAP 저탄소 프리미엄 '도요' 복숭아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특급 셰프들이 수많은 레시피 연구를 거듭하여 만든 결과물이다.

'도요 빙수' 의 도요 복숭아는 경기도 장호원에 위치한 부원농장에서 3대를 이어온 복숭아 장인의 독보적인 재배법을 사용하여 풍부한 섬유질과 고당도의 최상위 등급의 특별한 복숭아다. '도요 빙수'는 우유 100%로 만들어진 얼음과 함께 감칠맛을 더해 줄 복숭아 잼과 마스카포네 크림까지 따로 제공되어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복숭아를 통째로 올린 화려한 데코레이션으로 싱싱한 복숭아를 연상시키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아 고객의 만족감을 더했다.

'도요 복숭아 빙수'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도요 브랜드와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는 함께 '도요 빙수'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태그 하여 댓글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행운의 선물을 제공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품으로는 시원한 도요 복숭아 빙수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용권, 성인 2인 피스트 뷔페 레스토랑 섬머 그릴 프로모션 점심 식사권, 도요 리미티드 S 복숭아 선물 세트가 제공되며, 2020년 7월 21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로비라운지에서는 2020년 7월6일부터 대표 시그니처 빙수 메뉴인 '클래식 빙수'와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애플 망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마스카포네 애플 망고 빙수'를 출시했으며, 24일 더해지는 '도요' 복숭아 빙수 까지 쉐라톤 빙수 3종을 선보인다.

빙수 이용 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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