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우승 축포 쏜 벤제마, 내친김에 메시 득점왕도 뺏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가운데)가 17일(한국시간) 자력 우승을 달성한 뒤 우승컵을 들고 있다. /사진=로이터
스페인 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가운데)가 17일(한국시간) 자력 우승을 달성한 뒤 우승컵을 들고 있다. /사진=로이터
스페인 라리가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에 성공해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을 확정한 카림 벤제마(33)가 최고 평점을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최고 활약을 보인 벤제마가 득점왕 경쟁에서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를 이길지 이목이 모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디 스테파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라리가 37라운드에서 카림 벤제마의 연속골로 비야레알을 2-1로 제압했다. 레알 마드리드(승점 86점)는 남은 한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2위 바르셀로나(승점 80점)를 제치고 통산 34번째 라리가 우승을 확정했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 경기에서 두골을 넣은 벤제마에게 최고평점 8.1점을 줬다. 결승골을 어시스트한 모드리치도 같은 8.1점을 받았다.

두골을 추가한 벤제마는 시즌 통산 21골로 득점선두 메시(23골)를 바짝 추격했다. 리그가 한 경기 남은 상태에서 일부 축구팬들은 벤제마가 메시를 뛰어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원창
이원창 lewoc@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뉴스팀 이원창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8.99상승 68.3618:03 01/25
  • 코스닥 : 999.30상승 19.3218:03 01/25
  • 원달러 : 1100.70하락 2.518:03 01/25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18:03 01/25
  • 금 : 55.20하락 0.2918:03 01/25
  • [머니S포토] '전기차 손쉽고 빠르게 충전하세요'
  • [머니S포토] 서울시장 출마 선언 하루 앞둔 박영선, 스마트 슈퍼 방문
  • [머니S포토] 배달 라이더 찾아간 '오세훈'
  • [머니S포토] 4.7 재보궐, 우상호가 꿈꾸는 서울 모습은
  • [머니S포토] '전기차 손쉽고 빠르게 충전하세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