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배두나 '비밀의 숲2' 포스터, 무엇을 암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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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2' 측이 배우 조승우, 배두나의 2인 포스터를 7월 17일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는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의 대척점에서 다시 만난 고독한 검사 황시목(조승우)과 행동파 형사 한여진(배두나)이 은폐된 사건들의 진실로 다가가는 내부 비밀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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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tvN

공개된 포스터에서 두 사람의 변함 없는 강렬한 아우라에 시선이 고정된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함께 응시하고 있는 그 곳, 바로 새롭게 조성된 '비밀의 숲'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고독한 검사 황시목과 행동파 형사 한여진은 "침묵을 원하는 자, 모두가 공범이다"라는 '비밀의 숲2'의 메인 테마를 가지고 다시 만났다. 이번에는 검경 수사권 논쟁을 두고 고유의 수사 권한을 사수하려는 검찰과 완전한 수사권 독립을 원하는 경찰의 물러설 수 없는 팽팽한 대립이 예고됐다.


이에 황시목과 한여진은 검경의 신분으로 마주 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포스터에서 두 사람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하나의 '가려진 진실'을 향해 함께 침묵하지 않고 행동할 것임을 암시한다.


제작진은 "공개된 포스터에는 단단한 눈빛으로 진실을 바라보는 황시목과 한여진을 담아냈다. 극 중에선 2년 후의 이야기를 담는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시간 동안 지난 시즌과 다른 숲에서 변화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써 나갈지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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