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정옥 장관, "여전히 피해자, 마음놓고 신고하지 못하는 현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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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이정옥 장관, "여전히 피해자, 마음놓고 신고하지 못하는 현실 확인"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오른쪽)이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관련 긴급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 장관을 비롯해 이수정 경기대 교수와 정은자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대표,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대표 등 민간 위원이 참석,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비서 성추행 의혹과 관련 피해자 보호 및 유사 사건 재발방지 등 의견을 듣고 대책 논의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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