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X이정재 '전참시' 깜짝 출연… "다비 이모 너무 귀여워" 팬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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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주연 배우 황정민과 이정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격한다. 사진은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주연 배우 황정민과 이정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격한다. 사진은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황정민과 이정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깜짝 출연해 '다비 이모' 김신영과 초특급 웃음을 선사한다.

18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황정민과 이정재가 깜짝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정민과 이정재가 김신영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방송국을 찾았다.

지난주 예고편에 짧게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던 두 사람은 등장만으로도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유의 호탕한 웃음소리로 대기실을 가득 채운 황정민과 이정재는 김신영의 소속사 대표 송은이가 들어오자 "김다비 이모 너무 귀엽다", "노래 진짜 좋다"고 극찬했다.

그런가 하면 황정민은 둘째이모 김다비를 '작은 이모'라고 하고, '주라주라'를 '간다간다'로 잘못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신영은 황정민과 이정재에게 "이모님이 이것 좀 전해달라고 한다"며 다비 이모 굿즈를 건넸다. 황정민과 이정재는 곧바로 다비 이모 굿즈인 손수건을 목과 손목에 묶어 패션으로 승화했다.

대기실부터 '주라주라'를 부르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인 세 사람은 생방송에서도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황정민과 이정재의 입담, 김신영의 리액션이 더해져 예능 시너지가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황정민과 이정재, 김신영의 케미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희연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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