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수돗물 유충' 사태에 '삼다수' 판매사 광동제약,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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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수돗물 유충' 사태에 '삼다수' 판매사 광동제약, 강세
인천과 경기 지역은 물론 서울에서도 수돗물 유충이 발견되면서 생수를 판매하는 광동제약 주가가 강세다.

20일 오전 9시 25분 기준 광동제약은 전일대비 1210원(15.18%) 오른 9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인천 서구에서 처음으로 수돗물 유충 신고가 나온 데 이어 부평과 파주, 동탄, 시흥과 화성에서 유충 발견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에는 서울시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수돗물 유충이 발견되기도 했다. 유충을 발견한 김씨는 "1㎝ 정도 길이에 머리카락 굵기의 붉은 벌레로 물속에서 실지렁이처럼 꿈틀거린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수돗물 관련주로 현재 생수 '삼다수'를 판매하고 있다.
 

김정훈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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