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많은 제작비 투입"… YG 새 그룹 트레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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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오는 8월7일 공식 데뷔한다. /사진=트레저 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오는 8월7일 공식 데뷔한다. /사진=트레저 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오는 8월7일 공식 데뷔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의 콘셉트 영상과 데뷔일 포스터를 공개했다. 콘셉트 영상에는 "This will is going to shake the world(세상을 뒤흔들 우리의 의지)" "We call this THE TREASURE EFFECT(우리는 이것을 '트레저 이펙트'라고 부른다)"는 내레이션에 이어 데뷔일 '2020년 8월7일' 문구가 새겨졌다.

트레저는 YG가 블랙핑크에 이어 4년 만에 발표하는 신인그룹으로 지난 2018년 방송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YG보석함'의 최종 12인으로 결성된 팀이다. YG 내 12인조 팀인 만큼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트레저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이미 123만명을 돌파했고 관련 영상 콘텐츠는 유튜브 1억뷰를 넘었다. 트레저 메인보컬 방예담의 솔로곡 '왜요(WAYO)' 발매를 기념해 12인 멤버가 총출동했던 라이브 방송은 약 90만명이 시청했다.

트레저는 YG가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고 만든 팀이라는 평가가 강하다. 실제로 12명의 멤버 중 4명이 일본인으로 세계 2위 음원시장으로 평가받는 일본에서의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YG 관계자는 "트레저의 데뷔곡 뮤직비디오는 역대 신인들 중에서도 가장 많은 제작비가 투입됐다"며 "세계 무대에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창
이원창 lewoc@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뉴스팀 이원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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