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준정년 퇴직' 신청자 접수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준정년 퇴직' 신청자 접수
하나은행이 만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준정년 특별퇴직'을 실시한다. 

하나은행은 만 15년 이상 근무한 만 40세 이상(1980년 7월 31일 이전 출생) 일반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특별퇴직 신청자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병가를 낸 휴직자도 특별퇴직을 신청할 수 있다.

특별 퇴직자는 24개월 평균 임금을 받는다. 특히 1970년 이전 출생 직원은 의료비와 자녀학자금 명목으로 각각 최대 2000만원을 지급받는다. 또 병가 휴직자를 제외한 전체 대상자는 재취업·전직 지원금도 추가로 받는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당사자에게 전직 기회를 조기에 제공해 조직 활력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하나은행은 지난해부터 상반기와 하반기 1년에 두 번씩 준정년·임금피크 특별퇴직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6일까진 1964년 하반기 출생 일반 직원을 대상으로 임금피크 특별 퇴직 신청을 받았다. 하나은행에선 지난해 준정년 특별퇴직으로 92명, 임금피크 특별퇴직으로 277명이 은행을 떠났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