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광동제약, 수돗물 유충 관련주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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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광동제약, 수돗물 유충 관련주 이틀째 상승

광동제약이 이틀째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12분 광동제약은 전일대비 1450원(14.36%) 오른 1만1550원에 거래 중이다. 

광동제약은 최근 인천과 경기 일부 지역에 이어 서울과 충북 청주 등의 수돗물에서 벌레 유충 발견 신고가 잇따르면서 수돗물 유충 관련주로 지목됐다. 광동제약은 '삼다수'를 판매하고 있다.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김모씨는 지난19일 샤워를 마친 후 욕실 바닥에서 유충 한 마리를 발견해 중부수도사업소와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신고했다.

청주에서도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됐다는 시민 제보가 잇따랐다. 전날 청주 지역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돗물에서 유충을 발견했다는 글과 영상들이 게시됐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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