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한예슬 악플에 대처하는 자세 "아쉽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한예슬이 도를 넘은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펼쳤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도를 넘은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펼쳤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도를 넘은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펼쳤다. 22일 한예슬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청색 점프 수트를 입은 그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섹시함과 청순함을 모두 보여줬다.

이런 가운데 한 누리꾼이 “절벽”이라고 그를 저격하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한예슬은 “아쉽네, 보여줄 수도 없고”라며 대응했다.

한예슬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