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여권 온라인 간편서비스 시범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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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는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여권 간편 서비스를 시범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외교부는 행정안전부와 협조해 올해 안에 여권 온라인 재발급을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단계로, 오는 28일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시범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여주시는 여권사무대행서비스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경기도에서 유일 시범기관(전국 7개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우리 국민의 연간 각종 여권 관련 증명서 발급 및 여권 분실신고 건수는 14만여건에 달하는데 이번 간편 서비스 시행으로 민원창구 직접 방문 횟수를 줄일 수 있게 됨에 따라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시는 여권 민원실 혼잡도 개선과 민원 대기시간을 줄여 민원인 편익 증진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주=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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