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이정재, '헌트' 주연 및 연출 데뷔…정우성 합류?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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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정재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영화 '헌트'(가제)를 통해서다. 그는 이 영화에서 주연도 맡는다.

24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에 따르면 배우 이정재가 영화 '헌트'(가제)의 연출과 캐스팅을 확정했다. '헌트'(가제)는 안기부 에이스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이정재는 '신과 함께' 시리즈, '암살' '도둑들' 등 4번의 천만 관객을 동원한 작품부터 '사바하' '신세계' 등 완성도 높은 장르 영화까지 탄탄한 연기력으로 흥행을 이끌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그가 이번 영화 '헌트'에서 안기부 소속 해외팀 박평호를 맡았다. 이정재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는 이정재의 절친이자 한 소속사에 몸 담고 있는 오랜 동료 정우성도 거론되고 있다.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4일 뉴스1에 "정우성이 '헌트'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첫 연출작인 만큼 이정재는 시나리오 집필 과정 4년간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여기에 아티스트스튜디오와 함께 '돈' '공작' '아수라' '신세계' 등 굵직한 작품을 선보였던 사나이 픽처스가 제작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한편 '헌트'(가제)는 나머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2021년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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