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 증시 낙폭 늘려 5% 이상 폭락…美영사관 폐쇄 영향

상하이지수 3%대·홍콩 항셍지수 2%대 동반 약세

 
 
기사공유
상하이증권거래소 - 증권거래소 홈피 갈무리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24일 중국 정부가 미국에 청두 주재 미 영사관 폐쇄를 통보한 영향으로 중국 증시가 5% 넘게 떨어지고 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오후 2시58분(한국시간 기준) 상하이종합증시는 3.38% 하락중이다. 특히 선전성분지수는 5.01% 급락중이다. 홍콩 항셍지수도 2.39% 밀리고 있다.

간밤에 뉴욕 증시 영향으로 중국을 포함해 아시아 증시는 이날 하락출발했다. 오후 들어 청두 주재 미국 영사관의 폐쇄 발표가 더해지면서 중국 증시는 더욱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412.40상승 6.2318:03 09/18
  • 코스닥 : 888.88상승 3.718:03 09/18
  • 원달러 : 1160.30하락 14.118:03 09/18
  • 두바이유 : 43.30상승 1.0818:03 09/18
  • 금 : 41.67상승 0.4618:03 09/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