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35억 벌었다… 압구정 빌딩 매각 '눈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7일 한 매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이정재는 서울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빌딩을 매각해 35억원을 벌었다. /사진=장동규 기자
27일 한 매체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배우 이정재는 서울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빌딩을 매각해 35억원을 벌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이정재가 서울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빌딩을 매각해 35억원을 벌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27일 한 매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는 지난 4월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꼬마빌딩을 82억원에 매각했다.

이정재의 빌딩은 압구정로데오거리 인근 학동사거리 이면도로에 위치해 있다. 지하 1층~지상 3층, 대지면적 271.10㎡, 연면적 649.05㎡ 규모다. 중심거리 입구에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며 건물 1층에는 음식점과 2~3층에는 사무실이 입주해 있다.

이 빌딩은 이정재가 지난 2011년 47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그는 당시 매입을 위해 17억5000만원을 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는 약 10여년만에 이 빌딩을 팔고 34억5000만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하지만 관계자는 이정재의 시세차익이 다른 강남지역에 비해 수익이 큰 편이 아니라고 밝혔다.

해당 매체는 빌딩전문중개업체 관계자를 통해 "타 강남지역에 비해 지가 상승폭이 크지는 않다"며 "최근 압구정로데오거리 상권이 살아나며 투자가치가 회복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939.67하락 56.4410:46 03/09
  • 코스닥 : 880.94하락 23.8310:46 03/09
  • 원달러 : 1142.90상승 9.710:46 03/09
  • 두바이유 : 68.24하락 1.1210:46 03/09
  • 금 : 68.32상승 1.9510:46 03/09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LH 사태, 국가적 범죄"
  • [머니S포토] 당대표 퇴임 앞둔 '이낙연' 민주당 김태년 대행체제 준비
  • [머니S포토] 당대표 퇴임 앞둔 '이낙연' 마지막 최고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LH 사태, 국가적 범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