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대차 '차량 내 쾌적한 공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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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그룹은 차량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하는 ‘퀄리티 에어’ 기술을 향후 출시되는 현대차·기아차·제네시스 신차에 선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새로 개발한 공조 시스템은 에바포레이터를 바람으로 말려 곰팡이 증식을 예방하는 애프터 블로우(After Blow) 기술, 다수의 송풍구를 활용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만드는 멀티 에어 모드(Multi Air Mode) 기술, 실내 미세먼지 상태표시 기술 등 세 가지다.
공조설계팀 연구원들이 애프터 블로우 기술의 핵심 부품인 에바포레이터와 블로워 모터를 살피는 모습 (현대자동차 제공)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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