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계룡건설 연일 강세…'與 행정수도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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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4일 개헌을 통해 행정수도를 세종시로 옮기는 방안을 언급하자 지난 24일 상한가를 기록한 계룡건설이 27일 장 초반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계룡건설은 전 거래일(24일)과 비교해 4750원(20%) 뛴 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에는 29.78% 오른 상한가로 거래를 마친 바 있다.

계룡건설은 대전 서구에 본사를 두고 충청권에서 토목 도급공사 등을 시행하는 기업으로, 2016년 세종시 건설에 따른 분양사업 확대 등으로 성장했다.

이 대표는 지난 24일 오후 세종시청에서 열린 '세종시의 미래, 국가균형발전의 시대' 강연을 통해 "개헌을 해서 대한민국 수도를 세종으로 한다는 헌법상 규정을 두면 다 (청와대와 국회 등이) 세종으로 올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민주당은 27일 우원식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행정수도완성추진 태스크포스(TF·전담조직)'의 첫 회의를 연다. TF는 야당과 협의하고 국민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행정수도 완성 시나리오를 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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