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바텍, 코로나19 식별 가능한 엑스레이 출시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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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텍
사진=바텍
바텍이 새로운 엑스레이를 출시한 것과 관련해 주가가 급등세다.

27일 오후 2시46분 기준 바텍은 전 거래일보다 24.02%(4900원) 상승한 2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바텍은 세계 최초로 탄소나노튜브(CNT) 기술을 활용한 의료용 포터블 엑스레이(이지레이 엠)를 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초경량 저선량 기능이 특징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같은 전염성 질환을 빠르게 선별 검사할 수 있다.

바텍은 이번 식약처 승인을 계기로 국내 판매를 본격화하고 하반기 유럽인증을 신청해 해외시장 진출에도 공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윤경진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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