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누리,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캐스팅… 국정원 요원 엄지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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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누리가 KBS 2TV 새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한다.
배누리,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캐스팅… 국정원 요원 엄지은 연기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 감독 김형석)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다.

배누리는 극 중 국정원 요원 '엄지은'을 연기한다. 엄지은은 뛰어난 판단력과 명석한 두뇌로 촉망받는 유능한 요원.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갈 예정이다.

배누리는 드라마 '닥터탐정', '여우각시별'부터 영화 '성난황소'까지 다수의 작품으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도도솔솔라라솔' 후속으로 10월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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