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여름스페셜 ‘Now or Never’ 첫 무대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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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프릴이 여름 신곡 'Now or Never'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에이프릴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이프릴이 여름 신곡 'Now or Never'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30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에이프릴의 여름 스페셜 싱글앨범 'Hello Summer' 타이틀곡 'Now or Never' 무대가 첫 공개됐다.

이날 에이프릴은 상큼한 해변 의상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Now or Never'는 여름을 한껏 즐기는 에이프릴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가 담긴 곡이다. 곡은 눈부신 여름 풍경에서의 힐링 기운을 전한다.

2015년 데뷔한 에이프릴의 그룹명은 최상을 의미하는 ‘A’와 사랑스러운 여성을 표현하는 ‘Pril’의 합성어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성’을 뜻한다. 또한 4월처럼 기분 좋은 따뜻함을 노래하는 그룹이 되겠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이원창 lewoc@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뉴스팀 이원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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