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리드, 코로나19 백신 국책과제 선정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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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 개발 관련 정부 국책과제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10시42분 기준 셀리드는 전 거래일보다 12.06%(3800원) 오른 3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는 이날 아데노바이러스 벡터에 기반한 1세대, 2세대 코비드19 예방백신 개발 관련해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총 연구기간은 1단계 지난 7월1일부터 2021년 12월31일, 2단계 2022년 1월1일부터 2022년 12월31일까지 총 30개월이다.

연구개발 목표는 코로나19 대유행 사태의 종식, 포스트 코로나19 대유행의 예방을 위해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반 1세대, 2세대 코로나19 예방백신을 개발하는 것으로 두고 있다.

셀리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백신을 개발해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통한 국민생활 정상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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