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자막실수, '사랑의콜센타' 처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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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 자막 실수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사랑의 콜센타'가 자막 실수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사진=TV조선 방송캡처

'사랑의 콜센타'가 자막 실수를 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톱6와 여신6의 라이브 대결이 펼쳐졌다.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톱6에 맞설 여신6로는 가수 백지영, 린, 다비치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 등이 나섰다. 이 가운데 장민호와 대결을 펼친 유성은은 '보이스코리아'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복면가왕' 48차 경연에서도 준우승을 한 바 있다.

하지만 유성은이 라이브 무대에 섰을 때 화면 상단 자막에 '솔지'라고 이름이 표시되는 자막 실수가 있었다.

'사랑의 콜센타' 자막 실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일 방송에서는 임영웅과 신유의 듀엣 무대가 끝난 뒤, 갑자기 '트롯, 오리지널의 힘'이라는 화면이 등장하며 이전 방송 장면들이 노출됐다. 또 이찬원이 부른 곡 '물레야'는 제목이 '찔레꽃'으로 잘못 나가기도 했다.

이에 대해 TV조선은 3일 자사 홈페이지 고객센터 공지사항을 통해 '사랑의 콜센타' 방송사고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TV조선은 "7월 2일 목요일 '사랑의 콜센타' 14회 본방송 중 시스템상의 문제로 송출이 매끄럽지 못한 오류가 발생했다"라며 "추후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을 방송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번 이번 일로 불편을 겪은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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