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벤다졸 복용' 김철민 "검사결과 안 좋지만 끝까지 버틸 것"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폐암 투병 중인 코미디언 김철민이 근황을 알렸다. /사진=김철민 페이스북
폐암 투병 중인 코미디언 김철민이 근황을 알렸다. /사진=김철민 페이스북
폐암 투병 중인 코미디언 김철민이 근황을 알렸다. 

김철민은 지난 30일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안타깝게도 이번 검사결과가 좋지 않다. 경추 5, 6번 암이 커져 있고 간수치도 102, 암 종양수치가 1650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암이 정말 무서운 병이지만 그래도 끝까지 버틸 것"이라고 덧붙였다.

폐암 발병 직후 8개월 째에 접어든 김철민은 현재까지 경기도 양평의 한 요양원에서 지내고 있다. 김철민은 지난해 11월 "단 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도전하고 싶다"면서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 복용을 시작하기도 했다. 

김철민은 펜벤다졸 복용 이후 몸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밝히며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이번 검사결과에 안타까움을 드러내면서도 더 열심히 치료를 받고 끝까지 버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홍효진
홍효진 hyojin9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홍효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945.27상승 45.5518:03 12/02
  • 코스닥 : 977.43상승 0.2818:03 12/02
  • 원달러 : 1175.90하락 3.318:03 12/02
  • 두바이유 : 68.87하락 0.3618:03 12/02
  • 금 : 71.13하락 0.7518:03 12/02
  • [머니S포토] 장원영 '현실감 떨어지는 미모'(2021 AAA)
  • [머니S포토]  밝은 미소짓는 잠룡 이재명
  • [머니S포토] 윤석열,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오찬 회동
  • [머니S포토] 산자중기위, 의견 나누는 이학영 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장원영 '현실감 떨어지는 미모'(2021 AAA)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