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 ‘수중도시’로… 강원·충청까지 폭우확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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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들이 빗물을 뿌리며 주행하고 있다.©뉴스1
차량들이 빗물을 뿌리며 주행하고 있다.©뉴스1

8월 첫날 폭우가 계속되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지역 지역이 물속에 갇힌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1시 10분을 기점으로 서울 호우특보가 호우경보로 상향됐고 수도권 전지역에 호우특보를 내렸다. 또 충청남도 아산과 예산은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서울에는 시간당 50㎜, 경기내륙에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졌다. 그 외 지역에서도 시간당 20㎜ 비가 내리고 있다.

경기도 구리·남양주·하남·용인·이천·안성·여주·광주·양평도 오후 2시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강원도 횡성·원주·홍천군평지·인제군까지 호우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충청남도 천안, 충청북도 충주·진천·음성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되는 등 폭우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송창범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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