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양 인터폴 총재, ‘보이스트롯’ 나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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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인터폴 총재가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화제다. /사진=MBN
김종양 인터폴 총재가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화제다.

7월31일 방송된 ‘보이스트롯’에서는 1라운드 마지막 무대와 함께 2라운드에 진출할 55명의 도전자가 최종 확정됐다. 지난 4주 동안 열린 1라운드를 통해 52명의 스타가 2라운드행이 확정된 가운데 깜짝 와일드카드로 3명이 추가된 것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출연자들이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그중에서도 한국인 최초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총재가 된 김종양이 무대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종양은 프로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진성은 “황홀한 시간이었다”라고, 혜은이는 “깜짝 놀란 무대였다”라고 극찬했다. 김종양은 13크라운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종양은 경기지방경찰청장으로 재임 중이던 2018년 11월 인터폴 제87차 총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인터폴 총재로 당선됐다. 인터폴 총재 임기는 원래 4년이지만 김 총재는 전임자였던 멍훙웨이(중국) 전 총재 사임 이후 잔여 임기만 채워야 해 2020년 11월까지 2년간 재직한다. 임기는 오는 12월까지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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