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긴급위 “코로나19 장기화… 국제적 비상사태 유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사진=로이터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사진=로이터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여전히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라는 입장을 밝혔다.

WHO는 1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열린 제4차 회의에서 긴급위가 코로나19 발병 상황이 감염병 최고 경보인 PHEIC에 해당한다는 데 만장일치로 동의했다고 알렸다.

특히 긴급위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WHO와 회원국들의 코로나19 대응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국가, 지역 등 글로벌 대응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개인, 특히 젊은이들과 지역 사회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통제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도록 촉구했다.

긴급위는 사무총장의 재량에 따라 3개월 이내에 다시 소집될 수 있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302.84상승 16.7415:30 06/25
  • 코스닥 : 1012.13하락 0.4915:30 06/25
  • 원달러 : 1127.70하락 7.215:30 06/25
  • 두바이유 : 74.81상승 0.3115:30 06/25
  • 금 : 73.73상승 0.315:30 06/25
  • [머니S포토] '외식 가맹사업 거래 공정화 자율규약 체결'
  • [머니S포토] 코리아패션마켓 시즌3, '패션업계 경기 활성화 촉진'
  • [머니S포토] 유기홍 의원 질의 답변하는 유은혜 부총리
  • [머니S포토] 국힘 대변인 선발토론배틀, 인사말 전하는 이준석 대표
  • [머니S포토] '외식 가맹사업 거래 공정화 자율규약 체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