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한양행,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강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특징주] 유한양행,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강세
유한양행이 2분기 호실적 발표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9시37분 현재 유한양행은 전 거래일 보다 2.27%(1300원) 오른 5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8% 이상 오르며 6만22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7월31일 유한양행은 2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40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99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4086억원으로 14.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41억원으로 407.8% 증가했다.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어닝 서프라이즈의 원인은 전문의약품(ETC) 부문의 성장률 회복과 마일스톤 유입 때문”이라며 “하반기에도 ETC 부문과 지속적인 마일스톤 유입으로 양호한 매출 증가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손희연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85.90하락 64.0318:03 01/15
  • 코스닥 : 964.44하락 15.8518:03 01/15
  • 원달러 : 1099.40상승 1.418:03 01/15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8:03 01/15
  • 금 : 55.39하락 0.3118:03 01/15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 [머니S포토] 기아차 31년만에 '기아'로 사명 공식 변경
  • [머니S포토]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1' 전작 대비 뭐가 달라졌을까
  • [머니S포토] 이낙연 "불평등해소TF, 이익공유제부터 논의"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